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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의 미국 정착 이야기 8] 추수감사절


지난 목요일은 미국의 추석이라고 할 수 있는 추수감사절, 땡스 기빙 데이였습니다. 한반도의 추석처럼, 미국의 땡스 기빙데이도 가족들이 모여서, 칠면조도 굽고, 음식을 풍성하게 나눠 먹으며 연휴를 보내는 명절입니다. 이제 그 연휴가 끝나가고 있는데요, 이번 추수감사절이 조진혜씨 가족에게는 미국에 와서 두 번째 맞는 추수감사절입니다. 물론 아직도 칠면조 요리 라든지, 미국식 추수감사절 풍습은 아직 낯설겠지만, 그래도 뭔가 열심히 준비를 했는데요, 오늘도 조진혜씨의 미국 생활 모습, 함께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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