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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탈북청소년 교육지원센터 한만길 소장


한국 내 탈북자 수가 약 1만7천 명에 달하는 가운데 탈북 청소년들의 한국사회 적응과 사회 진출을 돕는 정부 차원의 교육전문센터가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의 교육과학기술부는 산하 한국교육개발원 안에 ‘탈북청소년 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어제 (19일)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센터는 남북한 간 교육, 문화적 차이 등으로 학교 부적응과 높은 탈락률을 보이고 있는 탈북 청소년들의 문제를 보다 체계적으로 조사, 연구하는 정책 개발 기능을 맡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탈북청소년 교육지원센터의 한만길 소장을 전화로 연결해 센터 설립 취지와 앞으로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방송 시작 전에 한 소장을 인터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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