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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대통령 부인들의 한복 디자이너 – 이리자 한복 기증 특별전시회


한 나라를 대표하는 여성으로서, 대통령의 부인으로서, 영부인들이 외교무대에서 즐겨 입는 의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물론 세계 유명의상디자이너의 옷들도 그 중의 하나가 되겠지만, 나라와 문화를 상징하는 전통의상을 입는다면 문화 외교사절로서의 영부인의 모습은 더욱 빛나지 않을까요?

여기 역대 한국 대통령의 영부인들의 한복을 지어온 사람이 있습니다. 한국 초대 이승만 대통령의 부인 프란체스카 여사에서부터 노무현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까지. 한복 장인 이리자씨의 한복세계에는 한복을 통한 문화외교사가 그려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국의 전통의상, 한복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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