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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의 미국 정착 이야기 6] 일자리 구하기 (1)


고향을 떠나서, 말도 통하지 않는 나라에 정착한 이민자들은, 일자리가 있고 저축한 돈이 좀 있다고 해도 언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른다는 긴장감이 늘 마음 깊이 깔려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런 점은 미국에 온 북한 출신 이민자들도, 예외가 아니겠죠? 미국에 정착한 지 1년 반이 조금 넘어 서는 조진혜씨 가족도 하루 빨리 경제적으로 자립을 해야 한다는 긴장감을 늘 갖고 있습니다. 조진혜씨 가족, 오늘은 어떤 얘기를 함께 나눌 지,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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