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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사랑의 ‘김장’


김치 담그기에 열중하는 자원 봉사자들
한국사람의 식탁에서 없어서는 안될 음식. 올 겨울도 넉넉하게 해 줄 '김장' 준비 하고 계십니까? 올해는 예년에 비해 날씨가 따뜻해 김장준비는 5일~10일 정도 늦게 하는 것이 좋다는 한국기상청의 조언도 있었는데요.

우리 집 김장은 나중에 하더라도 이웃의 김장독을 먼저 살피겠다 나선 사람들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장을 찾아가봤습니다. 서울 용산 지역에서는 지역의 자원봉사자 8천여명이 참여한 배추 5만포기 김장 담그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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