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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참전용사의 날 맞아 알링톤 국립묘지에 헌화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11일 취임 후 첫 참전용사의 날을 맞아 워싱턴 인근의 알링톤 국립묘지에 헌화했습니다.

이에 앞서 오바마 대통령과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는 백악관으로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한편, 유럽 등 세계 많은 나라들도 1차 세계대전 종전 91주년을 맞는 이날 다양한 추모행사를 벌였습니다.

영국에서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웨스트민트서 사원에서 열리는 휴전기념일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또한 프랑스의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과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파리의 무명용사 묘역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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