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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더 많은 병력 필요’


미국의 조지 케이시 육군참모총장은 아프가니스탄에 추가적인 미군 병력이 필요한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케이시 장군은 8일 미국 텔레비전 방송에 출연해 추가적인 아프간 주둔 미군 병력은 탈레반의 성공을 저지하고 아프간 보안군 병력을 훈련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케이시 장군은 추가 파병 규모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스탠리 맥크리스털 아프간 주둔 미군 및 나토군 사령관의 요청에 따라 아프간에 4만 여명의 추가 미군 병력을 파견할 지의 여부를 두고 여러 주째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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