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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충남 태안에서 800년전 고려시대 생활상 실은 난파선 발굴 중


지금 한국에서는 800년전 고려시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유물이 발굴돼 화제입니다. 충청남도 태안 지역 바다 속 갯벌에 잠겨있던 3척의 고려시대 난파선인데요 이곳에서 1400여점의 유물들 가운데 고려시대 생활상과 인물, 조세제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대나무 명세서인 ‘죽간’이 최초로 발굴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바다 속 보물을 끌어올리고 있는 충남 태안군 마도 지역으로 안내하겠습니다. 한국해양문화재연구소 성낙준 소장이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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