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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영국 의회 탈북자 증언 참석 '열린북한방송’ 대표


어제 (3일) 영국 런던의 웨스터민스트 의회 의사당에서는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있다가 탈출한 탈북자 2 명이 수용소의 인권 유린과 고문 실태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이날 증언은 국제 기독교단체인 CSW주관으로, 북한 정권의 인권 유린 실상을 국제사회에 고발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2명의 탈북자와 함께 영국 의회를 방문한 한국의 민간 대북방송인 `열린북한방송’ 하태경 대표로부터 탈북자들의 증언 내용과 북한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방송 전에 영국 현지에 있는 하태경 대표를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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