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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AN 정상회의, 인권과 경제 논의


동남아시아국가연합, ASEAN 정상회의가 오늘 (23일) 태국의 휴양도시 후아 힌에서 3만 명 이상의 경찰과 군 병력이 배치된 가운데 개막됐습니다.

ASEAN 10개 회원국 정상들은 역내 인권위원회의 공식 설립을 시작으로 사흘 일정의 회담에 들어갑니다.

인권운동가들은 역내 인권위원회가 인권 보호보다는 인권 증진에 치중하고 있어 버마와 같은 인권 유린국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피싯 웨차치와 태국 총리는 인권위원회가 ASEAN의 42년 역사에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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