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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서울시, 2013년 아시아 태평양 도시간 협력체 시티넷(CITYNET)총회와 사무국 유치


2013년 시티넷(CITYNET) 차기 총회 유치 수락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전세계 190여개 나라, 67억8천여명의 사람들이 둥글게 돌아가는 세상, 지구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은 국가와 국가간에, 도시와 도시 사이에 다양한 관계를 맺고 서로의 발전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을 하고 있기도 하지요.

아시아 태평양지역에도 도시간의 협력을 위해 설립된 시티넷(CITYNET)라는 국제기구가 있는데요. 지난9월 9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CITYNET총회는 2013년 차기 총회 개최지로 한국의 '서울'을 만장일치로 선정했고 CITYNET을 움직이는 사무국을 요코하마에서 '서울'로 옮기기로 결정하면서 시티넷은 한국 서울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대표적인 국제기구 시티넷(CITYNET)을 소개해드립니다. 서울시 국제협력담당관 이지영씨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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