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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수치 여사 저혈압 증상


가택연금 중인 버마 민주화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 (사진)가 저혈압 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치 여사를 담당하고 있는 니안 윈 변호사는 오늘 (21일) 틴 묘 윈 의사가 전날 수치 여사를 자택에서 검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의사는 수치 여사의 건강이 전반적으로 좋지만 저혈압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같은 증세는 불규칙한 식습관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초대하지 않은 미국인을 자택에 머물게 한 혐의로 수치 여사의 가택연금 연장 결정이 지난 8월 나온 이래 개인 의사가 수치 여사를 검진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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