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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공항세관 유치품으로 본 한국사람들의 해외여행 보따리


세관 신고서
비행기를 타고 한 나라에 입국하기 위해 맨 먼저 거쳐야 하는 절차. 입국허가를 받은 비자 사증이 있는지 신분과 방문목적이 명확한지를 가늠하는 입국심사대를 거치는 것과 동시에 반입하는 모든 소지품이나 수하물에 대한 X-ray 검사를 받게 됩니다.

입국하는 나라에 위해를 가하는 물품 그러니까 불법으로 들여오는 총기나 마약과 같은 것은 없는지 일정 금액 이상의 면세기준을 넘는 물품이 없는지를 꼼꼼히 살피는 것인데요.

별다른 이상 없이 신속하게 공항을 빠져나는 여행객들이 대부분이지만 일부 여행객의 경우는 세관원들의 특별한 검사로 오랜 시간 얼굴을 붉히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여행객과 함께 공항을 나서지 못하고 세관 창고에 보관되는 유치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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