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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미 프로야구 박찬호 선수 9일만 등판


지난 한 주 동안의 운동 경기 소식을 간추려드리는 스포츠 스포츠, 유지승 기자 연결됐습니다.

A: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스포츠 스포츠 시작하겠습니다.

Q: 이번 주는 어떤 얘기부터 해 볼까요. 미국 프로야구 박찬호 선수가 오래간 만에 등판을 했네요?

A: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박찬호 선수가 팔꿈치 통증 이후 9일 만에 지난 주말 경기에 등판했습니다.

Q: 이제 거의 부상이 회복됐는가 봅니다.

A: 심한 부상은 아니었는데 박찬호 선수가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정밀 검사를 한 후 큰 부상이 아니라고 팀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Q: 하지만 박찬호 선수 경기에는 나서지 않았습니다.

A: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찰리메뉴얼 감독이 통증이 있는 선수를 굳이 내보내고 싶지 않다 라면서 박찬호 선수를 보호했고 지난 주말 9일만에 투수판에 올랐습니다.

Q: 9일만의 등판이라 실전감각이 조금 떨어졌을텐데요.

A: 뉴욕메츠와의 경기에서 6회 등판한 박찬호 선수는 6회와 7회를 1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부상에서 회복했음을 보여줬습니다.

Q: 큰 부상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A: 그렇습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뉴욕메츠에게 2-4로 패했습니다.

Q: 지고 있는 경기에 마음 편하게 몸상태를 점검하기 위해서 등판했군요.

A: 일단 지고 있는 상황에서 박찬호에게 기회를 준 것은 그런것 같구요. 또 6회부터 등판시킨것은 박찬호가 무실점으로 막아주면 역전도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도 했었는데 박찬호 선수의 호투로 그냥 만족해야 했습니다.

Q: 그리고 박찬호 선수에 대한 재밌는 기사가 났던데요.

A: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발행되는 신문인데 다른 곳에서 꿈을 찾을 때도 있다 라는 제목의 기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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