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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보인다] 자원 재활용


경제가 보인다 순섭니다. 오늘도 전영란 기자가 현장을 찾아갔습니다.

쓰레기도 잘 만 활용하면 돈이 된다. 무슨 얘기냐 하면, 쓰레기를 잘 만 활용하면 자원 낭비도 막을 수 있고,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다는 얘깁니다. 바로 한 번 사용했던 제품을 가공하거나 용도를 바꿔서 다시 사용하는 자원 재활용 얘긴데요.

지금은 세계 주요 도시 어느 곳을 가나 재활용할 수 있는 물품을 따로 버리는 통이 마련돼 있지만.. 재활용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높아진 건 1970년대 두 차례에 걸친 석유파동 때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에너지 비용이 높아지면서 사람들이 자원의 재활용에 관심을 갖게 됐는데요.

미국에서는 1970년대 초반 뉴저지주의 우드베리시가 최초로 재활용을 시행한 이후 이제는 많은 도시들에서 재활용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주택단지마다, 혹은 아파트마다 재활용 할 수 있는 품목들을 모아두면 일주일에 한 번 수거를 해 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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