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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치매 어르신 전문가의 손길로 보살핀다 –서울시 데이케어(Day Care)센터


서울의 노인복지정책에 [9988어르신 프로젝트]라는 것이 있습니다. 연세 많은 어르신들이 99살이 될 때까지 88하게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돕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노령인구가 많아지는 노령화사회로 급속하게 전환되어 가는 한국사회에서는 퇴직 후 남은 여생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는 다양한 사회기반시설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움직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노인들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가운데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주야간보호시설 Day care Center를 찾아가봤습니다. 서울에는 시의 인증을 받은 47개의 치매노인복지시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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