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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북한 부상, ‘미국과 협상의 문 열어놓고 있다’


북한은 미국과의 협상의 문을 항상 열어놓고 있다고 김영일 북한 외무성 부상이 밝혔습니다.

베트남을 방문 중인 김영일 부상은 오늘(13일) 하노이에서 미국과 북한 간 대화 가능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평양 방문 이후 북한 정부 고위 당국자가 미국과의 대화 의사를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영일 부상의 하노이 방문은 북한과 베트남 간 정례 부상급 정책 회담에 참석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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