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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폭탄공격으로 8명 사망


이라크 바그다드 북부 지역에서 오늘(30일) 폭탄 공격이 발생해 7명이 숨지고 적어도 8명이 다쳤습니다.

이라크 경찰당국은 오늘 공격이 디야라주의 이슬람 수니파 정당 사무소를 겨냥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바쿠바의 개혁개발당 본부 안에서 일부 정당원들이 회의를 진행하던 중 폭탄이 폭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라크 내 폭력횟수는 지난해보다 크게 줄었지만 지난달 미군이 주요도시에서 모두 철수한 후 공격이 다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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