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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서 연쇄 폭탄공격으로 18명 사망


이라크 군이 도시 지역의 안보 책임을 공식적으로 맡은 지 3주일 째인 21일,바그다드와 라마디에서 연쇄 폭탄 공격으로 적어도 18명이 사망했다고, 이라크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이라크 경찰은 바그다드에서 21일, 다수의 폭탄 공격으로 적어도15명이 사망하고 1백명 이상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이 가운데 3건의 공격은 시아파 거주지역인 사드르 시티에서 발생했습니다. 또한 안바르 주의 주도인 라마디에서는 2건의 폭탄 공격으로 3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라크 내무부 대변인인 압둘 카림 칼라프 장군은 미국의 소리에, 이라크 군은 지난 달 30일 이라크 도시에서 철수한 미국 전투부대의 지원이 없어도 보안책임을 완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칼라프 장군은 이라크는 훈련과 병참 분야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필요로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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