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이라크 총리, 미 대통령 면담 예정


이라크의 누리 알 말리키 총리가 다음주 워싱턴에서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면담할 예정입니다.

미국 백악관은 15일 성명을 통해, 양국 정상이 오는 22일 만나 양국간의 현안을 논의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미국과 이라크는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무역과 교육 그리고 미군의 철수를 통한 안정적이고 자립적인 이라크를 건설하는 데 있어 동반자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현재, 이라크에 약 12만 8천명의 병력을 주둔시키고 있습니다.

미 군이 지난달 이라크 주요 도시에서 철수함에 따라, 현재 이라크 군이 주요 도시의 안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