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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헤어진 동생을 그리는 탈북자 유한나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도, 좋은 곳에 구경갈 때도, 늘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쁠 때, 힘들 때, 언제나.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만은 더 선명해지는 사람입니다. 함께 웃고, 울고, 의지하고, 모든 것을 나누었던 사람. 유한나 씨에게 '동생'은 바로 그런 존재였습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8년 전 헤어진 동생을 그리워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유한나 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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