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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스와 화제] 오바마 대통령 대공황 이후 최대 금융제도 수술 제안


애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간 뉴스와 화제, 노시창입니다.

요즘 미국에서는 나이가 35살 이상된 입대자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육군은 모병난을 해결하기 위해서 3년 전부터 입대 제한 나이를 35살에서 42살로 늘린 바 있었죠? 그런데 이렇게 나이 먹은 입대자가 늘어나게 된 원인으로 여러가지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가령 국가에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나 인생을 살면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싶은 욕구 등을 들 수 있는데요, 그런데 아무래도 이런 이유말고 현재 경제위기 때문에 사회에서 직장 얻기가 힘든 상황이 나이 많은 신병 훈련소 입소자를 만드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미군이 매년 8만 명 정도의 신병을 뽑는데, 이런 신병 7명 중 한 명이 바로 이런 35살 이상이 입대자라고 하는데요, 18살 먹은 훈련병과 40대 훈련병이 연병장에서 함께 뛰고 구르는 모습, 다른 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그런 모습이죠? 이런 광경은 미국의 경제 위기가 그만큼 심각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겠죠? 주간 뉴스와 화제, 오늘 순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한주간 미국 뉴스를 정리해 드리는 '미국 뉴스 따라잡기' 순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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