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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어머니 당신이 그립습니다. – ‘어머니 그리고 엄마’展


'어머니 그리고 엄마' 언제 들어도 정겹고 그리운 이름이지요? 혹시 여러분께서는 엄마의 모습, 어머니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본 적이 있으신가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서울 인사동의 한 화랑에서는 '어머니'를 주제로 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의 문화계 인사 22명이 내어놓은 그림과 사진, 편지글, 조각상 들은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어머니의 따쓰한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인사동 화랑 '미술관 가는 길'로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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