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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스리랑카는 화합노력 펴야’


스리랑카 정부는 타밀 호랑이 반군과의 내전 종식에 따라 화해 노력을 펼쳐야 한다고 국제사회가 촉구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미국, 중국 의 당국자들은 19일 스리랑카의 내전 종식을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스리랑카 정부가 타밀 반군 측 주민들과 다른 소수 민족들에 대한 우려를 제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인도 정부는 19일 스리랑카의 국가 재건에 1억 5백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스리랑카 참모총장은 19일 정부 병력이 전장에서 타밀 호랑이 반군 최고 지도자 벨루필라이 프라바카란의 시신을 발견해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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