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파키스탄, 민간인 사상 최소화 명령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은 탈레반 소탕 작전 중 민간인 살상을 최소화 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아시파크 키야니 육군 참모총장은 반군들에 '정밀타격'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명령했습니다.

정부 군은 지난 주 스와트 계곡과 인근 지역에서 탈레반 소탕 작전을 시작한 이래 7백51명의 반군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민간인 사상자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지만, 당국자들은 약 80만 명의 민간인들이 교전 지역을 탈출했다고 말했습니다. 교전으로 인해 파키스탄 북서부에는 1백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했습니다.

유엔 난민고등판무관실UNHC R은 파키스탄에 1백20t의 구호용품을 항공 편으로 전달했습니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