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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평양보다 서울이’의 저자, 림일 씨


양파, 자두, 상추, 홍시… 무슨 말인지 궁금하시죠? 다마늘, 추리, 부루, 익은감의 남한식 표현입니다. 남한과 북한이 다른 것은 말 뿐 아닙니다. 지폐 모양부터, 물건 사는 방법, 먹는 것까지.. 지난 60여 년의 시간 동안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이렇게 북한과는 다른 남한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을 모아 책으로 만든 탈북자가 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자신의 솔직한 서울생활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탈북자 림일 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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