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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히말라야를 정복한 산악인 엄홍길씨, 히말라야 아이들을 위한 꿈의 학교 짓는다


산이 있어 산에 오르고, 산이 존재하니 내가 있고 그래서 나를 찾아 산을 오른다는 산악인 엄홍길씨. 히말라야산맥의 8,000m가 넘는 16개 봉우리를 모두 등정한 세계 최초의 산악인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오를 곳이 없어 히말라야를 내려왔다는 엄홍길씨가 마음속 히말라야를 찾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자신의 히말라야 등정을 돕다가 목숨을 잃은 한 동료의 유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위해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에 학교를 지을 준비를 하고 있는 산악인 엄홍길씨의 2번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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