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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속 지구촌] 쿠바 편 (1)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민족들이 함께 모여 살고 있는 미국. 문화의 용광로라 불리는 미국에서 살고 있는 이민자들의 삶과 문화를 소개해 드리는 미국속의 지구촌 시간입니다. 오늘도 이 자리에 김현숙 기자 나와 있습니다.

(문) 지난 시간엔 아일랜드 이민자들의 삶과 애환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아일랜드하면 역사나 국민들의 성향이 한국과 비슷한 점이 많은 나라로 알려져 있죠? 또 아일랜드 이민자들이 미국 문화에 미친 영향도 무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아주 흥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되는데요, 자, 오늘은 어떤 나라로 떠나볼까요?

(답) 네, 정말 흥겨운 음악이죠? 들으신 음악은 마이애미 사운드 머신이 부르는 콩가라는 노래고요, 음악 가운데 나오는 목소리의 영어는 피델 카스트로의 목소리였고요, 스페인어는 1964년 유엔 총회에서 연설하는 체 게바라의 목소리입니다. 오늘은 혁명의 나라, 또 그 유명한 체 게바라가 청춘을 바친 나라 그리고 열정적인 음악이 있는 나라, 바로 쿠바에서 온 이민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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