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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작전사령관, 중국과 협력 강조


게리 러프헤드 미 해군 작전사령관은 남중국해에서 최근 발생한 미국과 중국 간의 대치는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러프헤드 사령관은 19일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솅리 중국 해군 제독이 18일 만남에서 중국 해군에 관해 잘 설명했다고 말했습니다.

러프헤드 사령관은 우 제독과 미 전함 임페커블 호가 지난 3월 중국 함정들과 대치한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측은 임페커블 호가 국제 수역에서 활동 중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중국 측은 미국 전함이 중국의 배타적 경제 수역 안에 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러프헤드 사령관은 또한 소말리아 해상에서 펼쳐지고 있는 해적 퇴치 노력에서 미국과 중국 간 협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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