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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남북통일 꿈꾸며 글 쓰는 조대진 씨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 편의 시나 문장이 어떤 상황이나 사람의 마음을 보다 더 효과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말인데요, 여기 글로 통일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남과 북이 다시 한가족이 될 날을 꿈꾸며 글을 쓰는 탈북자 조대진 씨의 이야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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