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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미 남자 프로골프 무명선수 우승


지난 한 주 동안의 스포츠 소식을 간추려드리는 스포츠 스포츠 유지승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Q: PGA투어 남자 프로골프 첫 메이져대회인 마스터즈 대회가 끝이 났죠?

A: 그렇습니다. 이 대회 전세계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타이거 우즈 선수의 마스터즈 우승 그리고 타이거를 위협하는 필 미켈슨의 반격..혹은 무명 선수의 반란... 워낙에 큰 대회이다 보니까 많은 관심들을 받았었습니다.

Q: 그리고 이 어거스타 골프장도 선수들에게는 악명 높은 곳이죠?

A: 그렇습니다. 여타 골프장보다 훨씬 어렵게 설계되있고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이 위치한 조지아주...변덕스런 날씨로 아주 유명하죠...날씨도 변덕스럽고 골프장 설계도 아주 어렵게 돼 있기 때문에 많은 선수들 곤욕을 치르기도 합니다.

Q: 그런 면에서 이번에 한인선수들도 꽤 곤욕을 치렀네요

A: 그렇습니다. 4명의 한인 선수들이 출전을 했는데 최경주, 양용은, 그리고 초청 선수로 참가한 대니리 선수는 모두 중간에 탈락했습니다. 예선 탈락한 셈이 됐습니다. 하지만 앤서니 김 선수만이 합계 2언더파로 공동20위로 체면 치레를 했습니다.

Q: 그런데 이번에 우승을 차지한 선수...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선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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