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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정의를 수호하는 상상의 동물 ‘해치’, 서울의 상징물로 재탄생


머리에 뿔이 달린 사자와 비슷한 모양의 상상의 동물 ' 해치'. 해태라고도 불리는 해치는 성품이 바르고 곧아서 옳고 그름을 정확하게 가려내는 신성한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경복궁의 광화문에도, 역사 속의 법관이나 어사들의 모자나 옷에도 해치의 모습이 새겨져 있는데요.

지난해 5월 서울의 상징으로 선정된 '해치'가 10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달 25일 서울의 상징하는 (브랜드 이미지).상품 모델로 그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귀엽고 친근한 모습으로 재단장한 서울의 해치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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