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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개성공단 입주기업 협의회


개성공단에 입주해 있는 한국 기업들의 모임인 개성공단 입주기업협의회는 오늘(31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측의 최근 강경 조치에 따른 어려움 등을 토로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 이어 `미국의 소리' 방송과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 기업 종업원 억류 사태 등에 따른 현지 분위기 등을 자세히 전했습니다. 서울의 김환용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질문 내용]

1 지금 개성공단 남측 직원 억류와 관련된 질문부터 하겠습니다, 개성공단 입주기업 협의회가 파악하고 있는 상황을 전해주시죠

2 음주로 인한 말실수라고 하는 것은 평소 이 분의 음주습관으로 미뤄 짐작한 추측인지 아니면 실제 확인된 내용인지요.

3 현지 분위기를 알고 싶은데요, 북측 여성종업원과 대화를 하고 그 내용이 문제가 됐는데요, 북측 직원과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가 있는지요.

4 키 리졸브 훈련기간 북한 당국에 의한 통행차단조치로 어려움이 많으셨지요?

5 통행차단이 반복되고 북한 당국의 정치적 의도가 깔려있다는 보도들이 있었는데, 북측의 개성공단에 대한 입장은 어떻습니까?

6 남측 직원 억류나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등 앞으로가 문제인데요?

7 개성공단이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인가 아니면 기왕 투자했으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인지요?

8 남북 당국에 하고 싶은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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