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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을 알리는 ‘책 박물관’이 필요한 때입니다. - 고서(古書) 수집가 여승구씨


자신이 소장한 오래된 지도를 모아 '지도사랑 나라사랑' 전시회를 열고 있는 고서 수집가 75살의여승구씨. 전국의 헌책방은 가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이고, 외국 출장 길에도 꼭 챙겨 둘러봤던 고서점에서도 한국역사와 관련 오래된 책을 찾아냈을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책 속에 길이 있고 책 속에 진리가 있다'는 믿음으로 책과 함께 한평생을 보내왔다는 여승구씨는 이제 자신이 수집한 10만여권의 장서들을 다시 세상에 내어 놓을 때라고 말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세계에 한국을 알릴 책 박물관이 설립되기를 꿈꾸고 있는 고서수집가 여승구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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