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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속 지구촌] 터기 편 (1)


인종의 용광로라 불리는 미국내 다양한 민족들을 만나보는 시간, 미국 속의 지구촌 입니다. 오늘도 김현숙기자 함께 했습니다.

(문) 지난 주까지2주에 걸쳐서 독일에서 온 이민자들을 만나봤습니다. 베토벤과 괴테를 배출한 나라에서 온 사람들답게, 독일 이민자들, 모국의 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 오늘은 어떤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 볼까요?

(답) 네, 오늘 소개해 드릴 이민자들은 성 소피아 성당으로 대표되는 찬란한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나라, 과거 한국전에도 참전해 한국을 도와줬고, 한국을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는 사람들, 바로 터키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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