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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고서(古書) 수집가 여승구씨의 ‘지도사랑 나라사랑’


여구승 씨
30년 가까이 한국의 옛 지도와 책을 수집해 온 사람이 있습니다. 1960년대 서울에서 외국서적을 수입하는 사업을 했던 ㈜ 화봉문고 대표 74살의 여승구씨가 그 주인공인데요. 자신의 사업을 일구는 것 보다 한국의 역사를 담고 있는 책과 지도를 찾아내는 일에 열정을 쏟아 온 그가 고서들과 함께 소장하고 있던 한국의 옛지도 120여점을 일반에 공개하는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대동여지도 등 조선의 지도를 만날 수 있는 서울 인사동의 화봉갤러리.. 전시장으로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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