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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동물원 역사와 함께 한 코끼리 ‘자이언트’ 58세로 눈을 감다.


짧고 굵은 다리에 커다란 몸집. 몸무게 4500kg이 넘는 이 동물은 길다란 코를 손처럼 사용해 하루에 120kg이 넘는 건초와 과일 야채를 먹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동물원에서 가장 인기있는 동물로 꼽히는 코끼리지요. 지금 한국에서는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던 '자이언트'라는 이름의 코끼리가 58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것이 큰 소식이 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국 동물원 역사와 함께 한 상징적인 동물 코끼리 ' 자이언트'에 관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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