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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싱싱한 해물 가득. 홍합 짬봉 먹으로 오세요.’ – 서소문 중국음식점 만리성… (1)


건물 빽빽이 사무실이 들어 차 있는 서울 도심 빌딩숲에는 점심시간 즈음이면 펼쳐지는 재미있는

광경이 있습니다. 정오부터 시작되는 점심시간에 맞춰 식당가로 쏟아지는 회사원들의 모습인데요.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매고 음식 맛 좋은 식당으로 몰려가는 모습이 마치 일이 끝난 뒤 먹이를 찾아나서는 부지런한 일개미 같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넥타이 부대들에게 인기가 좋은 한 음식점을 찾아가봤습니다.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맛이 특별한 홍합짬뽕을 대표음식으로 내어 놓은 '만리성'이라는 중국음식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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