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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총리,  미군 전투병력 철수계획 환영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는 2010년 8월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의 전투 병력을 철수하겠다는 미국의 계획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는 28일, 이라크 보안 당국이 안보를 확립할 수 있는 능력과 역량을 증명해 왔다고 말하며 미국이 이라크에 더 많은 무기와 군사 장비를 지원해 줄 것에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금요일 노스 캐롤라이나주에 있는 러죈느 해병대 캠프에서 공식 발표하기 전에 말리키 총리에게 철군 계획에 대해 얘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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