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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술 입문’ 사업 국제사회 기여 -미 국무부


미국 국무부는 국제정세와 외교술의 중요성을 일반에 일깨울 수 있는 컴퓨터 웹 프로그램을 제작하도록. 전세계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생들을 장려하는 중요한 교육도전 계획을, 미국의 비정부기구인, 글로벌 스쿨/네트재단과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습니다. “외교술 입문 (Doors to Diplomacy)” 으로 불리우는 사업 계획입니다.

올해로 6년째가 된 이 ‘외교술 입문’ 사업계획은, 2명내지 4명 학생들로 구성된 소규모 팀원들 간의 상호 협조를 기반으로 합니다. 학생들의 나이는 12세에서 19세여야 하고, 이들을 지도하기 원하는 어른 전문가나 학교 행정관은 오는 28일까지 등록해야 합니다.
제작활동은 컴퓨타상으로나 아니면 컴퓨타밖에서 이루어질 수 있고 그 결과는 컴퓨타를 이용한 웹 교육프로그램이어야 합니다. 웹 프로그램은 8개 부문중 단 한가지에 속하면 되고, 영어로 출품되어야 합니다. 8개 부문들로는, 첫째, 지도력의 특성, 두번째, 안전과 안보, 세번째, 평화와 민주주의, 네번째, 외교 관계사, 다섯번째, 사업활동과 무역, 그리고 경제, 여섯번째, 건강과 환경의식, 7번째, 과학과 기술, 여덟번째, 예술과 문화등입니다.

“외교술 입문” 사업계획은 두 단계로 평가됩니다. 첫단계는 출전팀들간의 상호 심사입니다. 출전팀 서로간의 심사는, 한 팀이 4가지 출전 프로그램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이 평가작업에서 얻어진 평균점수는 부문별 등급을 정하게 됩니다. 두번째 심사 단계는 인터넷 업계의 평가입니다. 권위있는 심사진이 최고 등급을 받은 웹 프로그램들을 평가합니다. 이 심사진이 최종 등급을 결정하게 됩니다. 저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심사진은 출전팀들이 사용하는 것과 똑같은 규정을 근거로 합니다.

웹프로그램 제출 시한은 3월 1일이고 수상작품은 오는 5월에
발표됩니다. 각 출전팀은 성취도를 인정하는 ‘외교술 입문’
인증서를 받게 됩니다. 매년 미국과 외국출신 두 수상팀 중, 한 명의 미국시민인 학생과 한명의 외국학생, 이렇게 두 학생들 에게는 한명당 2천달러 씩의 상금이 주어지고 두 명의 지도 교사들은 각기 500달러 씩의 상금을 받습니다.

미국 국무부가 주관하는, ‘외교술 입문상’ 출전자격과 심사 기준등을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컴퓨터 웹사이트 주소, http://globalschoolnet.org/gsndoors/에 접속하시면 됩니다.

오늘날 어린 학생들은 내일의 외교관이고 국가지도자들입니다. 미국은 비정부기구인, 글로벌 스쿨/네트 재단과 함께 하는, 국제 정세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사업계획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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