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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자동차 판매의 달인 최진성씨 ‘밥 먹는 것보다 자동차 파는 일이 더 쉽네요’


최진성

한국에서 자동차를 가장 많이 파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난 2001년부터 8년 연속 한국의 유명 자동차 회사 현대자동차의 판매왕 42살 최진성씨인데요. 최진성씨는 지난 한해만 302대의 자동차,,. 그러니까.. 휴일을 빼고 하루에 한대씩 팔았다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판매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고 자신을 소개하는 자동차 판매의 달인 최진성씨를 만나보겠습니다.

방송을 들으시려면 오른쪽 위 방송듣기를 누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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