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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교복이 한 벌에 2천원 ~ ‘ 서울 성북구 교복 물려 입기 아나바다 운동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고… 혹시 아.나.바.다 운동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10년전 국제통화기금(IMF)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경제상황이 나빴던 한국에서는 가정에서부터 사회로까지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 운동이라는 것을 했습니다.

허리띠를 졸라매는 절약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하자는 생활운동이었고, 그 후 얼마 되지 않아 한국과 한국사람들은 경제위기를 벗어나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마음을 모아 벌이는 아나바다 운동이 펼쳐지고 있는 곳으로 가보겠습니다.

서울 성북구 구청강당으로 함께 가보시지요.

방송을 들으시려면 오른쪽 위 방송듣기를 누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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