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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르간으로 여는 세상- 오르간 연주자 윤양희씨


서울시 중구 정동 31번지. 덕수궁 옆에 자리한 정동 제일교회는 조선말기인 1885년 선교사 헨리 아펜젤러에 의해 설립된 한국 최초의 감리교회입니다.

1897년에 한국 최초의 서양식 개신교 건물로 대한민국의 사적 256호로 지정되어 있는 이 교회의 벧엘 예배당에는 6.25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던 1918년에 설치된 한국 최초의 오르간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이곳 정동교회에서 파이프 오르간을 연주하는 65살의 윤양희씨를 만나봤습니다.

지난 30년을 꼬박 오르간 연주자로 봉사했고, 직장인들을 위한 작은 연주회를 열고 있는 윤양희씨가 청취자 여러분께 오르간의 특별한 소리를 전해드립니다.

방송을 들으시려면 오른쪽 위 방송듣기를 누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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