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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제 1야당 유엔에 인권 문제 개입 촉구


버마의 민주화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민족민주연맹은 14일 유엔에 버마 군사정권의 인권유린에 대해 행동을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유엔의 토마스 오제아 퀸타나 버마특별인권보고관은 14일 늦게 버마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퀸타나 특별보고관은 엿새 동안의 버마 방문 중 정부 관리들과 정당 지도자들, 그리고 수감생활을 하는 정치범들을 만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민족민주연맹은 이브라힘 감바라 유엔특사가 이 달 버마를 방문한 이후에도 인권 상황에 진전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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