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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공부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어머니들의 졸업식


교복을 입고 학교를 가는 친구들이 너무나 부러웠다. 아들 딸 학교에서 부모님의 학력을 물어볼 때는 어디에라도 숨고 싶은 심정이었다. .. 한림학교의 어머니 졸업생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를 해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마쳤고 60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이 참에 대학 졸업장까지 받아 보겠다는 어머니들의 희망찬 꿈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지난 10일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는 어머니 졸업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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