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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니 전 부통령 '미국내 테러 가능성 높아'


딕 체니 전 부통령은 가까운 미래에 미국에서 대규모 테러공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체니 전 부통령은 4일 정치 전문지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오바마 정부의 정책은 테러 공격이 성공할 가능성을 높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체니 전 부통령은 오바마 정부의 관타나모 수용소 폐쇄 결정에 대해서도 반대했습니다. 체니 전 부통령은 관타나모 수감자 2백 여명이 여전히 미국에 심각한 위협이라고 말했습니다.

체니 전 부통령은 이어 핵 무기로 무장한 테러리스트들이 대도시를 공격하는 것이 가장 두려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체니 전 부통령은 또 이란과 북한의 핵 계획에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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