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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원조 ‘함흥냉면’ 백두산 식당에 있소이다~ 광주 정착 탈북자 부부 북한음식 전문점 개업


전라도 광주에 정착한 탈북자 부부가 북한음식전문식당을 열었습니다. 북한을 떠나온 탈북자들에게 고향의 맛을 전해주기 위해서라는데요.

아내는 주방에서 북한식 손 맛을 선보이고, 남편은 광주지역에 살고 있는 탈북자들과의 화합과 교류를 주선하는 조력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또 주위의 도움으로 식당을 마련한 이 부부는 수익금 중 일부를 탈북 2세들의 장학금으로 적립하기로 하기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지난 4일 광주 동명동에 문을 연 '백두산 식당'을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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