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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속 지구촌] 프랑스 편 (1)


오늘은 유럽에서 온 이민자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우리 청취자 여러분들은 ‘유럽’하면 어떤 나라가 가장 먼저 떠오르십니까? 오늘 만나볼 나라는 미국인들이 가장 여행하고 싶어하는 나라로도 손꼽히는데요,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인의 마음에 예술과 낭만으로 떠오르는 나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카미유 생상, 드뷔시 등 세계적인 음악가 뿐 아니라, 클라우드 모네, 폴 고갱과 같은 미술가, ‘노틀담의 꼽추’ 라는 걸작을 남긴 작가 빅토르 위고 까지. 이 나라를 이야기 할 때 예술과 인문학은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빵 종류 만해도 200가지가 넘고, 3000가지가 넘는 종류의 와인이 존재하는 이 나라의 요리는 세계 최고로 손꼽히지요. 그리고 영화 산업까지… 그 어떤 하나로 표현할 수 없는 나라가 바로 오늘 만나볼 나라 인데요 어딘지 아시겠습니까?

언어, 예술 그리고 요리하면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이 프랑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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