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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요덕정치범 관리소에서의 9년, 나는 모든 것을 잃었다- 탈북자 김미영


지난 2006년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 김미영씨. 김미영씨는 북한 정치범 관리소 출신의 탈북자 입니다.

평양에서 자랐고 무용배우에 외국여행사 상점 지도원으로 일했던 김미영씨는 어느 날 갑자기 반혁명분자로 찍혀 온 가족과 함께 정치범관리소로 수감되었습니다.

그 후로 19년이 지나서야 자신의 죄명이. 친구 성혜림이 1호 가계의 5호댁. 김정일의 집으로 가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 단지 그것이 최고위 정치범으로 나락의 인생을 살게 된 이유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탈북자 김미영씨의 요덕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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