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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베트남 이주여성 팜티퀸화씨의 설날 이야기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서울출입국사무소에 따르면 90일 이상 한국에 머무는 외국인들은 90여만명이고 그보다 짧게 관광이나 방문 목적으로 단기 체류하는 사람들까지 합치면 무려 120만명이 넘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분도 그런 외국인들 가운데 한 분인데요. 멀리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두 아이의 엄마가 된 29살의 팜티퀸화씨는 한국말을 좋아하고 고향 베트남에 한국문화를 알리는 민간 외교사절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생활 4년차인 맏며느리 팜티퀸화씨의 설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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